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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추측성 기사와 루머만…판빙빙은 어디로 갔을까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9.12 21:57 수정 2018.09.13 09: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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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 중국 방송인은 판빙빙이 100억에 달하는 거액 출연료를 이중 계약해 수익을 은닉했다고 폭로했습니다.이 사건으로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은 판빙빙은 종적을 감췄습니다. 판빙빙 행방과 관련해 각종 추측성 기사와 루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정부나 당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추측을 키운다고 지적했습니다.

글·구성 박수정, 이민서 인턴/ 그래픽 김태화 / 기획 정연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