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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북한의 9·9절 열병식은 어땠을까?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9.10 17:53 수정 2018.09.10 19: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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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어제(9월 9일), 북한 정권 수립 70주년(9.9절) 기념 열병식을 개최했습니다. 과거와 달리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같은 전략무기는 등장하지 않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공개 연설을 하지 않았습니다.

북한 전문가들은 "미국을 자극하지 않고, 대화 분위기를 이어가려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북한이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이라며 "김 위원장에게 고맙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