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추적※ 연이은 강릉 고양이 살해 사건…그 범인은?

박채운 에디터,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8.24 21: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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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전, 강릉원주대 치과병원 주변에서 새끼 고양이의 머리가 발견됐습니다. 같은 날 오후, 신고를 받고 교내를 순찰하던 학교 보안업체는 하반신만 잘린 고양이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 사건 현장에서 몇 걸음밖에 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사건 발생 3일 뒤에는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훼손된 고양이의 사체가 또 발견됐습니다. 연이어 발생하는 강릉 고양이 살해 사건... 어떻게 된 걸까요? 사건이 발생한 현장, 스브스뉴스가 다녀왔습니다.

프로듀서 정연 / 연출 박채운 / 편집 박수현 / 촬영 박은비아 문소라 / 조연출 이희선 인턴 / 내레이션 박채운 / 도움 김지현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