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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끝판왕! 워터파크 '프리패스 입장권' 써보니

구민경 에디터,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08.11 16: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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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워터파크에서 고액을 지불하면 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는 패스권을 출시했습니다. 과연 일반 입장권과 비교해 얼마나 더 많은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을까요? 스브스뉴스가 직접 실험해 봤습니다.

돈을 주고 새치기 이용권을 산다는 의견과 자본주의 논리에 의한 정당한 권리라는 의견이 갈리는 가운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프로듀서 채희선 / 연출 구민경 / 조연출 이희선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