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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의 운명은?…재활용 쓰레기 선별장을 가보다

이세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8.10 21:29 수정 2018.08.19 16: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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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40톤의 생활 쓰레기가 모이는 서울 영등포의 한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 이 가운데 약 30% 정도가 플라스틱 쓰레기라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선별이 되는 플라스틱이 있고, 선별을 꺼리는 플라스틱이 있습니다.

페트병,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 생활 쓰레기 속에 숨은 플라스틱들,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요? 비디오머그가 플라스틱 쓰레기의 운명을 확인하러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