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SBS는 보지 마세요"?? '예능 독수리' 최용수의 유쾌한 축구 해설위원 도전기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8.08 19:58 수정 2018.08.14 10:5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1990년대 한국축구의 간판 공격수였던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이 축구 해설위원으로 변신했습니다. 솔직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으로 아시안게임 태극전사들과 함께 뜁니다. 최용수 위원은 선수와 감독으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특유의 유쾌함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