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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수 SPC 부사장, 액상 대마 밀수·흡연 혐의 구속

백운 기자 cloud@sbs.co.kr

작성 2018.08.08 07: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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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허영인 회장의 차남, 허희수 부사장이 해외에서 액상 대마를 밀수해 흡연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허 부사장은 지난 2016년 미국의 유명 버거 체인점인 '쉐이크 쉑'을 국내에 들여와 흥행시키면서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SPC는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데 사과한다"며 "허 부사장을 경영에서 영구히 배제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