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유소연·박성현, 선두 바짝 추격…메이저 우승 도전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18.08.05 21:16 수정 2018.08.05 22: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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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우리나라의 유소연과 박성현이 선두를 바짝 추격하며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소연이 10m가 훨씬 넘는 거리에서 버디 버팅을 성공시킵니다.

유소연은 5언더파를 치며 합계 11언더파로 3위에 올라 선두인 태국의 펫람을 2타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지난달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던 박성현도 유소연에 한 타 뒤진 10언더파로 호주교포 이민지와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남자골프 브리지스톤 3라운드에서는 김시우가 6언더파 공동 11위로 주춤한 가운데 미국의 저스틴 토머스가 14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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