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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옥탑방 시장님'…민생 살피기 vs 서민 코스프레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7.31 19:37 수정 2018.07.31 20: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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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의 강북구 '한 달 살이' 체험이 2주 차로 접어들었습니다.

민생 현장을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에 기대하는 시민도 있지만, '보여주기식 쇼'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은데요.

비디오머그가 삼양동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