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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블뢰 vs 붉은 악마…앙리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고'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07.11 19:12 수정 2018.07.11 21: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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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블뢰(프랑스) 대 붉은 악마(벨기에)의 러시아 월드컵 4강전.

결국은 프랑스의 '아트 사커'가 벨기에의 '황금 세대'를 1:0으로 무너뜨렸습니다. 프랑스는 12년 만의 결승 진출입니다. 20년 만에 우승 도전! 그런데 1998년 우승 당시 멤버였던 앙리는... 이번엔 벨기에의 코치였습니다. 여러 모로 표정 관리가 쉽지 않은 앙리.

그나저나 프랑스의 결승 상대는 잉글랜드일까요, 크로아티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