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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vs '악동' 두 얼굴의 음바페…"난 지금 어려요~ 열아홉 살인걸요~"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7.11 17:45 수정 2018.07.11 18: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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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까지 올려놓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악동'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만 19살인 음바페는 벨기에와의 준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시간끌기를 하는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였는데요. 스포츠맨십에 어긋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