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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예술감독으로 변신한 피아니스트 손열음

이형근 기자 hklee@sbs.co.kr

작성 2018.07.11 01: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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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계에는 워낙 신동이 많긴 합니다만, 이분처럼 많은 최연소 수상기록을 가진 분도 흔치 않죠.

초등학교 5학년 때 영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에 입상한 이후로, 굵직굵직한 국제콩쿠르의 최연소 수상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일찌감치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던 피아니스트입니다.

이번에는 대형국제음악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최연소 음악감독을 맡아서 곧 데뷔전을 앞두고 있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씨 오늘 초대석에 모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