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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pick] "'양예원 사건' 조사받던 스튜디오 실장 북한강 투신…수색 중"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8.07.09 15:34 수정 2018.07.09 15: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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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뉴스pick] "양예원 사건 조사받던 스튜디오 실장 북한강 투신…수색 중"
유투버 양예원 씨의 유출사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던 스튜디오 실장이 북한강에서 투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9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미사대교에서 행인이 "사람이 차에서 내려 투신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조사 결과 차량은 최근 양예원 씨 유출사진 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40대 스튜디오 실장 A씨 소유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 안에는 A씨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유서도 발견됐으며, 유서에는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매채에 "현재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나 비가 많이 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스 픽'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