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로 잡았나 손바닥으로 잡았나…김재환, 행운의 수비

SBS 뉴스

작성 2018.07.05 21: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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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김재환 선수의 행운의 호수비 보시죠! 글러브가 아니라, 마치 손바닥에 자석이 붙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