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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의 달이 뜬다…울지마, 흥민 (feat.moon)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8.06.24 16: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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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4일) 새벽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멕시코에게 패한 뒤, 해당 경기를 관람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선수대기실을 찾아 경기에 진 선수들을 독려해주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수를 치며 선수대기실에 등장한 문 대통령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며 선수들을 독려했습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만회 골을 넣은 손흥민 선수는 문 대통령과 대면한 자리에서도 울음을 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손 선수를 안아주며 그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직 나머지 1경기를 앞두고 있는 태극전사들을 위로한 문 대통령의 행보, 태극전사들의 좋은 활약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