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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발 짚은 기성용…그가 보여준 '주장의 품격'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6.24 16:41 수정 2018.06.24 19: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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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의 아쉬운 패배에도 축구 대표팀의 주장 기성용 선수의 활약은 빛났습니다. 공수 모두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한 것은 물론이고 다리 부상에도 끝까지 경기장을 지키며 동료들과 함께 했습니다. '주장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준 '캡틴 기'의 활약상과 인터뷰를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