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뉴스브리핑] "美 역사상 가장 추잡"…음담패설 vs 성추문 '폭로 전쟁'

2차 TV 토론서 힐러리 ‘굳히기’ VS 트럼프 ‘뒤집기’…승자는?

SBS 뉴스

작성 2016.10.10 16:14 수정 2016.10.10 18: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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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3시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3시 뉴스브리핑> 월~금 (15:00~16:3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우정엽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동석 美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 임광기 선임기자

‘음담패설‘ 파문부터 이메일, 세금까지 ’힐러리 VS 트럼프‘ 불꽃공방
김동석 상임이사 “‘동네 아주머니 VS 술주정뱅이’ 선거…결정 어려워”
김동석 상임이사 “‘트럼프 음담패설 영상’, 미성년자 있으면 같이 보기 힘들 정도”
우정엽 연구위원 ”2차토론, 정책 없고 트럼프 위기 대응 능력 보여줘”
임광기 선임기자 “시청률만 보면 재밌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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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2차 TV 토론은 시작부터 트럼프의 과거 '음담패설 녹음파일' 문제와 빌 클린턴의 과거 성추문으로 양측이 크게 충돌했습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CNN 등은 ‘미 대선 역사상 가장 추잡한 싸움’이 벌어졌다 평가했는데요, TV 2차 토론이 이처럼 진흙탕 싸움이 된 이유는 아시다시피 미 언론들이 공개한 트럼프의 과거 '음담패설 녹음파일' 때문입니다.
 
미국 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측이 폭로 전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 2차 토론 시작부터 난타전

두 후보 오늘은 시작 전 악수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 트럼프의 외설 발언 처음도 아닌데…미국 사회 들끓는 이유는?

트럼프의 음담패설에는 그의 가족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자신이 너무나도 자랑스러워하는 장녀 이반카마저도 음담패설 속 주인공으로 추락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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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