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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빙속 여자 팀추월, 재역전 패…8위로 마감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14.02.22 23:36 수정 2014.02.22 23: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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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8위에 올랐습니다.

김보름과 노선영, 양신영이 나란히 달린 여자 팀추월 대표팀은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팀추월 파이널D, 7·8위 결정전에서 노르웨이에 져 8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전날 8강전에서 일본에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여자 대표팀은 3분11초54 만에 마지막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해 3분8초35를 기록한 노르웨이에 패했습니다.

노르웨이에 뒤지던 한국은 4바퀴째 역전에 성공했으나, 한 바퀴 만에 재역전을 허용한 이후 전세를 다시 뒤집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