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인턴을 훈계하려다 그랬다고 변명한 윤창중 씨, 담배 피우는 아이들을 훈계하다 입건된 이현호 선수.

두 남자의 훈계에 대한 여론은 극과 극입니다.

절대 해선 안 될 일을 한 것과 굳이 안 해도 괜찮을 일을 피하지 않은 차이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