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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포 늪, 세계 첫 '람사르마을' 지정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창녕군 우포늪이 세계 첫 람사르마을로 지정됐습니다.

환경부와 람사르협약 사무국은 지난 9일 창녕 우포늪에서 2013 습지주간 기념식을 열고 '람사르마을' 제도 도입을 공동선언했습니다.

람사르 마을은 각국 정부가 지정하고 람사르협약 사무국이 인증하는 제도로 습지 보전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마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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