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문자메시지 미사일 경보 시스템 시험 가동을 마쳤습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문자메시지로 적의 미사일 공격 사실을 국민에게 알리는 개인용 경보 시스템 시험 가동을 실시한 지 닷새 만에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나사렛을 제외하고 네게브 사막, 예루살렘 등 이스라엘 전역에서 이 시스템을 시험 가동했습니다.
군은 경보 시스템이 이란이나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미사일 공격이 임박할 때 이를 국민에게 알리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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