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축구대표팀과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한 스튜어트 피어스 영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을 4강에 진출할 만한 실력을 갖춘 팀이라고 평했습니다.
피어스 감독은 한국의 4강 진출을 축하한다며, 한국은 4강에 올라갈 만한 실력을 갖췄다고 칭찬했습니다.
피어스 감독은 또, 경기 전에 한국에 대해 철저히 분석해 본 결과 한국 선수들은 페널티킥을 실축할 선수들이 아니었다며, 메달을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친 것은 안타깝고 실망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지난 4주간 자신의 선수들이 이룬 성취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올림픽에서의 경험이 선수 개개인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영국은 52년 만에 단일팀으로 출전해 우승을 노렸지만 우리 대표팀에 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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