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선수가 자유형 200m 예선전에서 1분 46초 79의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어제(28일) 저녁 열린 400m 예선에서 실격 판정을 받는 해프닝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결선에서 은메달까지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던 박태환 선수.
"오늘은 다소 몸이 무거운 감이 있었지만 준결승전에선 좀 더 푸시를 해 좋은 기록으로 결승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경기 후 소감을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