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은 10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휴대폰 진동소리를 개인기로 따라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했다.
정종철은 “‘언’이라는 단어에 강세를 주면 휴대폰 진동소리를 낼 수 있다”며 그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티~시~’라는 단어를 이용해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를, ‘쿠쿡’라는 소리로 지하철이 지나가는 소리를 만들어 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정종철 이외에도 예지원, 방은희, 조권, 우영, 예은, 정준, 클라라, 유연석 등이 강심장에 도전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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