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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심판, 시속 190km 공에 맞고도 "아웃!"

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아주 진기한 장면이 나왔습니다.

함께 보시죠.

윔블던 남자 단식 4회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중앙으로 서브를 날리는데요.

라인을 벗어난 공이 바운드 되더니 정확히 여성 선심의 눈을 맞히는데요.

아웃을 선언하자마자 정통으로 눈을 얻어맞고만 여성 선심, 얼마나 아프겠어요?

체면 때문에 말도 못 하고 결국 못 참고 퇴장을 하네요.

이날 날아온 공의 속도는 시속 190km 라고 합니다.

하지만 남자부 경기치곤 그리 빠른 편이 아니었다니,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할까요.

공이 날아오는 순간에도 "아웃!" 이라고 외치며 끝까지 임무에 충실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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