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스윙! 또 헛스윙!
박찬호 선수도 이렇게는 못 던질 것 같네요.
물론 이대호 선수도 이 공만큼은 못 치겠죠.
놀라운 건, 만화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이런 변화구를 누구나 던질 수 있다는 건데요.
해외의 한 야구공 제조업체가 공의 표면을 특수하게 만들어 이런 효과를 냈다는 겁니다.
영상을 본 야구 마니아들, "직접 던져보고 싶다", "실제 공인구는 아니겠죠"라면서 호기심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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