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상] 후배 쓰다듬는 넥센 김병현 '현희야 잘했어'

넥센 김병현이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호투를 펼친 한현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한편, 시즌 첫 선발 등판한 한현희는 5이닝 4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합격점을 받았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VJ 강길수)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은혜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