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밤 10시 40분쯤 인천 석남동의 한 식당으로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게에 있던 손님 등 4명이 다치고 상가 건물과 집기류 등이 부서졌습니다.
차량 운전자 43살 정모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콜농도 0.129%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급발진을 일으켜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 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몰고 달리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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