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선거방송이 나가는 동안에도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 SBS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문준모 기자! (네, 서울 효제 초등학교에 마련된 종로 5, 6가동 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오전보다 투표하는 사람들이 좀 늘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투표 마감시간이 이제 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오후 들어 비가 그치면서 투표소를 찾는 젊은 유권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 시간 현재 종로 투표율은 47.75%로, 모두 6만7600여 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마쳤습니다.
지난 2008년 18대 총선 같은 시각 투표율 44.39%보다 더 높은 투표율입니다.
이곳 종로구 유권자는 모두 14만1700여 명으로 42곳의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 등 모두 8명의 후보가 이제 몇 시간 뒤면 유권자의 최종 결정을 받게됩니다.
종로구 선관위 측은 투표마감 시간인 저녁 6시까지, 잠시 시간을 내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셨다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신분증을 꼭 지참하시고 투표소로 서둘러 가셔야 할 거 같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