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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계속되는 윤일록의 슈팅 '아쉬움만 남네..'



한국과 카타르의 2012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의 미드필더 윤일록이 전반 42분 결정적 슈팅찬스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K리그 경남 소속의 미드필더 윤일록은 올림픽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런던행 최종 엔트리에 선발할 18명을 놓고 국내파들에게 최종 기회를 부여한 이 경기에서 맹활약 했다. 오른쪽 측면의 서정진과 함께 전후반 시종일관 빠른 움직임으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은 윤일록은 그러나 전반 종료직전에 얻은 슈팅찬스를 골로 연결시키지는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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