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발로텔리가 26일 새벽(한국시간)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여자친구를 위한 사랑의 골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다.
발로텔리의 마음을 흔든 라파엘라 피코는 이탈리아 모델 출신으로 과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슬리 스네이더 등 유명 축구선수와의 관계가 있었던 인물이다. 과연 그녀가 축구팬들에게 익히 알려진 발로텔리의 '돌+아이 기질'을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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