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외출한 사이 온 집 안에 온통 밀가루 테러를 벌인 두 꼬마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미국 미시간주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온 엄마가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채 바닥에 뿌려진 밀가루를 따라 들어갑니다.
역시 거실에는 1살과 3살의 두 꼬마 형제가 거실 바닥에 밀가루를 문지르며 놀고 있습니다. 밀가루는 거실의 소파, 조명, 액자 등에 잔뜩 쌓여 있고, 아이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밀가루를 뒤집어쓰고 있습니다. 놀란 엄마는 말을 잇지 못하는데요, 아이들은 천진난만하게 "엄마 왜 그래요?"라며 말을 건넵니다.
꼬마 형제의 밀가루 테러,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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