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김정우는 7일(남아공 현지시간) 훈련이 끝난 후 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제 평가전은 다 끝났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김정우는 이어 "이제 그리스전만 생각하고 준비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감독님과 선수들이 (조직력 부분에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많은 대화로 풀어간다면 남은 기간 동안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BS인터넷뉴스부)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김정우는 7일(남아공 현지시간) 훈련이 끝난 후 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제 평가전은 다 끝났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김정우는 이어 "이제 그리스전만 생각하고 준비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감독님과 선수들이 (조직력 부분에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많은 대화로 풀어간다면 남은 기간 동안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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