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정우, "내 머리 속엔 오직 그리스전 뿐이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김정우는 7일(남아공 현지시간) 훈련이 끝난 후 기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제 평가전은 다 끝났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김정우는 이어 "이제 그리스전만 생각하고 준비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감독님과 선수들이 (조직력 부분에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많은 대화로 풀어간다면 남은 기간 동안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