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꼭짓점 댄스? 남아공엔 디스키!'
연령 불문, 직업 불문, 장소 불문.
요즘 남아공에서는 '디스키 댄스'가 유행입니다. 남아공 관광청에서 고안해 발표한 이 기술은 축구의 저글링 기술과 헤딩 동작을 응용해 만든 월드컵 공식 댄스가 바로 디스키입니다.
중독성 있는 아프리카 리듬과 신나는 댄스 동작으로 월드컵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할 것으로 기대되네요. 디스키 댄스, 함께 만나보시죠.
(영상제공=SBS스포츠국, 편집=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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