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와 조각같은 외모, 떡 벌어진 어깨, 그리고 파워 넘치는 플레이까지.
세르비아 대표팀의 '미남 스타들'이 남아공으로 향한다.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부담없이 남아공에 간다. 누구도 우리에게 큰 기대를 걸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여유와 자신감을 동시에 내비친 요하노비치부터 "예선만큼만 해낸다면 평생 기억될 월드컵이 될 것"이라며 기대에 가득찬 눈빛을 보낸 쿠즈마노비치까지.
'멋진 이들'의 '멋진 활약', 벌서부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상제공=SBS스포츠국, 편집=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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