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청북도에서 처음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증상을 보인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21살 김 모 씨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주시 보건소는 질병 관리본부에 김 씨의 혈액을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자택 격리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CJB)
30일 충청북도에서 처음으로 신종 인플루엔자 증상을 보인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21살 김 모 씨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주시 보건소는 질병 관리본부에 김 씨의 혈액을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자택 격리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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