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인의 토플 성적이 전 세계 161개 나라 가운데 89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익훈 어학원은 "토플시험 주관기관에서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한국인의 토플 평균은 120점 만점에 평균 78점으로 중간 수준으로 나타났다"면서 "그러나 말하기 분야는 136위로 최하위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어학원 측은 "재작년에는 평균 77점으로 세계 90위였다"며 "지난 2006년 토플 시험 방식이 IBT 방식으로 바뀐 뒤, 한국 수험생들이 조금씩 이 방식에 적응해가고 있는 단계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