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신동의 탄생…18살 이진명 최연소 첫 우승

권종오 기자

작성 2008.08.25 21: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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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골프에 또 한명의 신동이 탄생했습니다.

뉴질랜드 동포인 이진명 선수는 US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결승에서 미국의 키틀슨을 5홀차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해 18살인 이진명은 타이거 우즈의 최연소 우승 기록을 깨뜨리며 한국계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