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노조 연합체인 '전국 광역자치단체 공무원연대'는 19일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일방적인 지자체 구조조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연대는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조직개편 방침은 행정공백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국민주공무원노조 부산본부와 부산공무원노조 부산시 지부는 20일 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공무원 구조조정과 공공기관 민영화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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