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에 이주요…"현대미술 새 방향 제시"

이주상 기자 joosang@sbs.co.kr

작성 2019.11.28 21:13 수정 2019.11.28 22:1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올해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이주요 작가가 선정됐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은 지난달 뽑힌 4명의 후보 작가 가운데 이주요 작가를 제8회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이주요 작가는 작가의 창작 공간과 작품 보관 공간을 통합하는 시도로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