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창군 이래 첫 여성 '투스타' 강선영 사령관 취임…"받들어 총!"

장민성 기자 ms@sbs.co.kr

작성 2019.11.21 18:2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창군 이래 최초의 여성 소장(투스타), 강선영 항공작전사령관이 오늘(21일) 취임했습니다.

강 사령관은 60항공단장과 11항공단장,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에 이어 항공학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8일 장군 진급 인사에서는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했습니다.

강 사령관은 취임사를 통해 "기동성과 화력, 속도, 작전반경 그리고 정밀성과 정찰능력을 가진 육군 항공 전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 과학기술의 결정체이자 미래 지상전의 승리를 결정짓는 최고의 무기체계"라며 "자긍심을 갖고 임무에 매진해 최강의 전투력을 보유한 최고의 항공작전사령부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강 사령관의 취임식 하이라이트, SBS뉴스에서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취재 : 김성일, 영상편집 : 이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