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원내지도부, 중국 상하이 방문…한중 협력강화 모색

김용태 기자 tai@sbs.co.kr

작성 2019.11.09 16: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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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는 동북아 정세 논의 및 한중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상하이(上海)를 방문했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와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 김영호·김정호·박경미· 박찬대·서삼석·윤후덕· 이규희·정춘숙·제윤경 원내부대표 등 원내지도부는 오늘 오후 상하이에 도착해 1박 2일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지도부는 상하이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정협·政協) 간부와 만나 미중 무역분쟁, 북미 간 비핵화 대화 등 동북아 정세를 논의하고 한중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합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임정 청사와 윤봉길 의사 의거지 등도 찾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