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혼돈의 칠레…화염병 맞아 불붙은 진압경찰 '아찔'

장민성 기자 ms@sbs.co.kr

작성 2019.11.05 17:39 수정 2019.11.05 17: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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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이탈리아광장에서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경찰이 물대포와 최루가스 등으로 시위 참가자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충돌이 이어졌고, 경찰대원이 화염병을 맞아 몸에 불이 붙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시위대는 경제적 불평등 해소와 교육·의료 체계 개선, 임금 인상 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의 탄핵과 하야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모습을 SBS뉴스에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상편집 : 이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