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경심 교수 4번째 조사

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

작성 2019.10.12 09:39 수정 2019.10.13 07: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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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4차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오늘(12일) 오전 9시쯤 정 교수가 검찰청사에 출석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앞선 3차례 조사에서 입시 비리 의혹 등에 대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오늘 정 교수를 상대로 사모펀드 의혹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