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재 DNA, 화성 3차 증거물서도 검출…총 5건 확인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작성 2019.10.11 20:47 수정 2019.10.11 22: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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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조사 결과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춘재의 DNA가 3차 사건 증거물에서도 검출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춘재의 DNA가 증거물에서 검출된 건 총 5건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또 진범 논란이 일고 있는 8차 사건에 대해서도 관련 증거물을 국과수에 의뢰해 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