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이어 최지만도 시즌 '끝'…휴스턴 챔피언전 진출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10.11 21:08 수정 2019.10.11 21: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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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이어 탬파베이의 최지만 선수도 가을 야구를 마감했습니다.

휴스턴이 탬파베이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습니다.

최지만은 5차전에서 아메리칸리그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인 휴스턴 선발 게릿 콜로부터 1회 볼넷, 4회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콜을 상대로 두 번 출루한 탬파베이 타자는 최지만밖에 없었습니다.

콜의 8이닝 1실점 호투를 앞세워 휴스턴이 디비전시리즈를 3승 2패로 끝내고 챔피언 결정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만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