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불안 고조…다우, 1.19% 급락 마감

유덕기 기자 dkyu@sbs.co.kr

작성 2019.10.09 06:16 수정 2019.10.09 08: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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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안이 고조된 데 따라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98포인트, 1.19% 하락한 26,164.0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73포인트, 1.56% 급락한 2,893.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2.52포인트, 1.67% 떨어진 7,823.7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