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400mm 물폭탄에 도로 '온데간데'…부유물 한가득

SBS 뉴스

작성 2019.10.03 06:08 수정 2019.10.03 08: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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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으로 강원 삼척에 400㎜의 폭우가 쏟아져 삼척 시내 도로가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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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에 400㎜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삼척 원덕읍 도로가 물에 잠겼다. 사진은 물에 잠겼다가 빠지면서 부유물이 떠내려와 쌓인 모습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강원 삼척에 400㎜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삼척 원덕읍 도로가 물에 잠겼다. 사진은 물에 잠겼다가 빠지면서 부유물이 떠내려와 쌓인 모습이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