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대륙 클라스…중국 건국 70주년 '역대급' 열병식 현장 (feat. 트럼프, 보고있나?)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10.02 12:42 수정 2019.10.02 13: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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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는 중국 건국 70주년 기념 대규모 열병식이 열렸습니다. 병력 1만 5천여 명, 군사 장비 580여 대, 군용기 160여 대가 동원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중국은 이 자리에서 차세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41'을 최초 공개하는 등 최첨단 무기와 전투기를 대거 선보이며 군사강국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열병식 현장에는 시진핑 주석을 포함한 중국 지도부 전원은 물론 장쩌민, 후진타오 전 주석까지 참석하며 중화강국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디오머그가 역대급 규모의 중국 열병식 현장 주요장면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