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행사에 등장한 대한민국 최강 무기들 (feat. 최첨단 스텔스기 F35A)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10.01 19:12 수정 2019.10.01 19: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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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이 오늘(1일) 영공 수호의 핵심작전기지, 대구 공군기지에서 개최됐습니다. 1천900여 명의 병력이 동원된 이 날 기념식에서 단연 눈에 띄는 주인공은 일반인들이게 최초 공개된 F-35A 스텔스 전투기입니다. F-35A는 최대 속력이 마하 1.8, 전투행동반경 1천93㎞로, 공대공미사일과 합동직격탄 (JDAM), 소구경 정밀유도폭탄(SDB) 등으로 무장한다고 합니다. 특히 적지에 은밀히 침투해 핵과 미사일 시설, 전쟁 지휘 시설 등 핵심 표적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는 위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패트리어트, K-9 자주 곡사포 등 군대가 보유한 최강 성능의 무기들이 기념식에 등장했습니다. 비머에서 위용을 뽐내는 그 무기들을 확인하세요!

(SBS 비디오머그)